반응형 전체 글253 휴일 힐링 1- feat 카페,수목 한 주에 하루 쉬는 휴일도 나는 또 집에서 쉬지 않고 아침 일찍 바삐 움직였다.운동하기 딱 알맞은 가을 날씨라 친한 동네 동생이자 운동 메이트,커피 프렌드인 동생과 등산을 하려 하였으나 가을비 이슈로 등산은 하지 못하고 부랴부랴 검색한 카페로 방향을 틀었다.내가 사는 동네서 차로 30분 거리, 근처 시흥에 위치한 큰 카페였다. 인터넷에서 검색할 때부터 예쁜 풍경에 벌써 마음이 뺏겨가는 내내 너무 설렜다. 도착해서 보는 풍경은 기대 이상으로 더 마음을 흥분시켰다.1층은 주문 층,2층은 실내 카페,3층은 루프탑으로 이루어진 건물로 꽤 컸는데 그보다 더 매력적인것은 실외 정원이었다.1층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빵 쇼케이스 ! 문이 자동으로 열리는 쇼케이스는 처음 봐서 신기방기 !브런치카페가 아니어서 샐러드나 파스.. 2026. 10. 16. 걷기의 계절 - 가을 feat 맥스워크 만보기 어플 다시...돌아온 걷기의 계절 ! 다시 돌아온 (자칭) 앱테크의 고수 ! 오랜만에 글을 올려보네요. 어느새 계절은 벌써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가을이네요.가을 하면 독서와 걷기 아니겠습니까 ... 백 년 만에 다시 시작한 아침 걷기..오늘로 일주일 차 ! 걷기 하면 또 빼놓을 수 없는 포인트가 쌓이는 만보기 어플 ! 자칭 앱테크의 고수 답게 만보기 어플 중 포인트를 제일 통크게 주는 어플을 소개합니다. 바로바로 "맥스워크"라는 어플인데요...왜 이제야 알았지라는 아쉬움이 한가득이랍니다.😟어제 오후에 어플을 깔았구요...오늘은 컨디션 이슈로 아침 운동을 못했답니다. 그럼에도 오늘 오전에 포인트가 3,000포인트가넘었어요.(하루에 만보이상 걷는 엄니한테 깔아드렸거든요..호호호 ) .. 2026. 10. 8. 이 봄의 끝을 잡고 feat 벚꽃&진달래꽃 계절은 참 잘도 지나간다.추워서 꽁꽁 싸매던 날이 얼마나 지났다고 봄을 알리는 꽃들이 활짝 피다 못해 절정의 끝을 보여주고 있다.일주일의 6일을 가게 안에서만 생활하니 계절에 따라 변하는 풍경을 잘 보지 못하는 현상황이 슬프기만 하다.그래서 하루 휴무일은 몸이 부서지지 않을거 같으면 어지간하면 밖으로 나간다. 그래야 또 6일을 버틸 수 있을것 같아서 말이다.이번 주는 근처 진달래 축제에 다녀왔다. 집에서 멀지 않아 오가는데 시간적 부담이 없었다.참 신기하다... 예전에 시간이 여유로웠을 때는 굳이 꽃구경을 가지 않았다. 시간 아깝게 꽃을 왜 보냐고 했는데 이젠 안 본게 아깝게 느껴진다.역시 사람은 돈이나 시간이나 궁핍해야 그 소중함을 더 크게 깨닫는다.목적지까지 차로 15분정도? 매우 가깝다. 평일이지만.. 2026. 4. 12. 두쫀쿠 가고 버터떡 왔다 feat 언제까지 갈까... 봄이 이제나 오나 저제나 오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느덧 완연한 봄이 왔어요. 내 마음도 봄봄 하는데 내 몸은 20평 가게 속에서 갇혀 아직도 겨울 조끼를 입고 있으니....강력하게 탈.출.하.고 싶다...으아아아앙 --;;;혼란스럽다 혼란스러워~ 두쫀쿠 유행이 얼마나 되었다고 또 다른 유행이 폭풍처럼 몰려오다니...유행을 따라 갈 생각은 없었는데 역시 발빠른 10대 아들이 서프라이즈로 사들고 왔다. 동네 꽤 유명한 빵집은 항상 발 빠른 편이어서신상은 바로바로 출시한다.가격도 나쁘지 않고...하여...두쫀쿠보다는 좀 빨리 먹어봤다.so simple한 포장에 알파벳으로 "버터떡"이라고 메모해놨는데 빈티지 느낌 그 자체다.뚜껑을 열면 이런 모습...나도 대충 사진을 찍었다. 초점이 흔들린지도 모른채....5개.. 2026. 3. 25. 20주년 결혼기념일 어제는 결혼 20주년 기념일이었다.매년 내 입으로 일주일전부터 셀프 홍보를 해서 남편한테 크고 작은 선물을 받고 아이들한테 이벤트와 선물을 받았는데 올해는 새까맣게 잊어버렸다.남편도 잊지 않고 며칠전부터 기억을 하고 있었는데 올해는 왜...삶에 무뎌진건가 삶에 지친건가... 아무튼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함께 가게로 출근하고 아침 댓바람부터 사소한 일로 한바탕 티격태격하고 기분이 안좋은채로 일을 시작하였다.머리속엔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었다. 아니...함께 일한지 3년이나 되었는데 왜 아직도 손발이 안 맞을까,왜 의견이 이렇게 다를까,왜 저렇게 인상을 쓸까,왜 저렇게 불평불만이 많을까...정말 남편의 단점이 한꺼번에 머리속을 휘젛어놔서 머리가 터질 것 같았다.(아마 남편도 같은 생각을 하지 않았을 까 싶다.. 2026. 2. 27. 새로운 앱테크-마이비(추천인코드-JU000774QC)-4편 우왕~요즘 거의 하루에 한 분씩 제 추천코드로 마이비 가입하셔서 추천포인트 팍팍 쌓여 너무너무 기분이 좋네요. 3편까지만 소개를 하려고 했는데 이렇게 널리널리 알려지니 4편을 안 쓸수가 없네요. 지난 3편 작성날짜는 2025.12.17일,그로부터 약 2주 후...3편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면 되요~~~ https://wondermama.tistory.com/entry/%EC%83%88%EB%A1%9C%EC%9A%B4-%EC%95%B1%ED%85%8C%ED%81%AC-%EB%A7%88%EC%9D%B4%EB%B9%84%EC%B6%94%EC%B2%9C%EC%9D%B8%EC%BD%94%EB%93%9C-JU000774QC-3%ED%8E%B8 새로운 앱테크-마이비(추천인코드-JU000774QC)-3편하아~~~ 너무.. 2026. 2. 1. 이전 1 2 3 4 ··· 43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