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중국의 추석---중추절(中秋节)-2탄 大家中秋节过得好吗 ? 즐거운 추석 보내셨나요 ? 누구에겐 즐겁고 누구에겐 바쁘고 또 누구에겐 매우 힘든 추석연휴가 지나갔네요. 힘들다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고유명절이 없어지는것은 아니니 즐기는게 현명하겠지요 ? 중국에서는 추석이라는 이름보다 중추절이라 더 많이 불리우는 사실, 중국어를 배우는 분들이라면 다 아시죠 ? 중추절에 대해 간단히 알아볼까요 ? 한국에서의 추석 대표음식은 송편이지요 .. 여러가지 소를 넣어 예쁘게 만든 송편은 저도 너무나 좋아한답니다. 중국에서는 뭘 먹을까요 ? 바로바로 웨빙(月饼)---월병이라는 음식을 먹는데요. 한자를 보면 알겠지만 달 "월"에 떡,혹은 과자라는 "병"을 붙여 "달을 닮은 과자"라는 음식인데요... 이게 과자라 하기도 애매하고 떡이라 하기도 애매하죠. 영문이름은 .. 더보기
요즘 핫~한 마라탕 언제부터인가 인기가 급상승 하더니 젊은 층의 대표 먹거리가 되어버린 마라탕~ 칭다오에서 대학을 다닐 때 주식으로 자주 먹었는데 한국에 와서는 오랫동안 먹어보지 못했다. 최근 마라탕(麻辣烫)이 순식간에 젊은층의 입맛을 확~사로잡았다고 해서 한번 먹어야지 했는데 시기적절하게 친구가 마라탕 가게를 오픈했다고 와서 먹어보라고...야호~~~ 바빠서 이리저리 못가다가 연휴 지나 더없이 한가한 오늘 부천에서 마곡동으로 고고~ 내비 주소로 어렵지 않게 찾아간 친구네... 위치 좋은 건물에 깔끔한 가게 안~ 3시반쯤 되니 브레이크 타임이라 두 테이블...일부러 점심을 안 먹고 가서 가자마자 쪼~기 보이는 셀프코너서 취향에 맞는 음식 골라서 계산대로~ 친구는 "0" 원으로 계산해줌..ㅠ 순한맛 0단계부터 매운맛 3단계까지.. 더보기
부천 소사초vs 오창 각리초 배구경기 https://youtu.be/0hcgvDchpTw 어제 오늘 상대방팀에 참 많이도 깨졌다. 비록 완패했지만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운 소중한 경험이었기를 기대하보면서... 더 분발하고 노력하여 다음 경기에선 이번보다 더 나은 성적을 거두길 소망해본다. 늘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하는 ㅇㅎ군, 아자아자! 더보기
소사동 "바람 불어 좋은 날" 행사 올해로 제 5 회를 맞이하는 소사동 "바람 불어 좋은 날~". 이번 행사에서도 멋진 공연을 선보인 왕호 태권도 시범단. 날이 갈수록 자연스러워지고 성숙해지는 ㅇㅎ 군. 제법 멋스럽고 심쿵하기까지 한 웨이브~ 뙤약볕이지만 엄마는 기꺼이 가서 전심으로 응원! 더보기
祝老师生日快乐! 정~말 너무 오랜만에 블로그에 업뎃을 하네요. 아이들이 방학이라 애들 케어에 낮 수업을 하느라 블로그를 돌볼 겨를이 없었어요. 이러다 내 블로그가 잊혀지지는 않을까 ...휴~ 곧 아이들이 개학을 하네요. 그럼... 조금 여유가 생겨서 이 공간도 자주 들여다 볼거에요. 훗~ 며칠전 제 생일에 중국어로 불러준 생일 축하노래 함께 감상해보시죠 ? 몇 친구는 쑥스러워 못 불렀고 이제 중국어를 배운지 두 달 된 친구는 음성으로 불러줬어요. 꺄악~! 의미있는 생일이었답니다. P.S 아이들 초상권 때문에 아마추어가 동영상 얼굴 가린다고 고생 좀 했어요. 그래도 미흡~ 내 얼굴은 거의 노출이네요... 더보기
오늘의 한마디 - 운도 실력이다 할말 없을 때 많이 하는 말이죠. 공부를 아주아주 못하는 여주가 피나는 노력끝에 전교 100등안에 들었더니 역시 바로 칭찬해주지 않는 남주 . 이 때 여주가 한마디 던졌지요. ---by "장난스런 키스 一吻定情“ 중국어 실력이 좀 있으신 분들은 두 구절 다 따라 외우시고 여유가 없으신 분들은 첫 구절만 외우셔도 좋은 학습이 될것 같네요. 단어 : 运气 yùnqi 운수,운 实力 shílì 실력 而且 érqiě 게다가 重要 zhòngyào 중요한 种 zhǒng 종류 더보기
장난스런 키스 - 왕대륙 발표 오랜만에 드라마 대사로 차이니즈 업뎃합니다 ~. 언제봐도 멋있는 왕대륙. 어쩜 맡은 배역도 늘 모든것이 완벽한 멋진 역할. 오늘은 희망을 팍팍 가져다주는 왕대륙의 강연 듣고 따라해봅니다. - 只要有信念,坚持到底,总有一天,一定会成功 ! - 신념을 갖고 끝까지 버티면 반드시 성공하는 날이 올것이다 ! 더보기
어느 멋진 주말 :) 2주 동안 딱히 그렇다 할 결과 없이 바쁘게 보내다 보니 마음이 지치고 살짝 우울해지려까지 한다. 이 기분 그대로 주말까지 집에 있다가는 계속 처질것 같아 기분 전환하러 가기로 했다. 10여년을 알고 지낸 친구 같은 친한 동생과 서울 나들이~ 연극을 좋아하는 이 친구의 제안에 우선 대학로에 가서 연극을 보기로... 2년전까지만 해도 문화생활이라곤 영화밖에 없는 나를 연극의 맛을 보게 한 것도 이 친구다. 첫 연극을 코믹으로 봤느데 보는 내내 얼마나 웃었던지 눈물까지 닦으면서 즐겁게 본 기억에 막 설레는 맘으로 대학로로 출~발~ 우리가 본 연극은 "보잉보잉" ..일부러 내용을 하나도 검색 안 하고 가서 무슨 내용인지는 전혀 모른다. 5분 앞두고 극장에 들어갔는데 우리 자리는 맨 앞줄 센터자리... 혹시나 .. 더보기